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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

스토닉1.4가솔린 후기-초이K 1월 15일 회사차로 스토닉 1.4 가솔린 트렌디등급 장기렌트계약을 진행했다 한 달 정도 후에 차를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 편히 기다리고 있었지만 최대한 빨리 받아보기를 원하고 있었다 1월 30일에 갑자기 연락이 왔다 스토닉 조립이 다 되어 출고 중이라는 전화였다 영업담당자도 놀랬고 나도 놀랬다~ㅋㅋㅋㅋ 2월 6일 우리 스토닉이 틴팅(썬팅)과 블랙박스를 장착한다는 전화가 왔다 2월 8일 드디어 내 손에 키가 쥐어졌다 오로라 블랙펄(ABP WK) 색상이다 트렌디 등급부터 스마트키가 장착된다 내차인 아우디도 없는 스마트키... 기아차의 스마트키는 거의 이런 모양이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이나 버튼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조약돌 모양에 손에 쥐기 편하다 주머니에 잘 넣어놔야지...안그럼 잃어버리기 쉽.. 더보기
스토닉 장기렌트카 계약완료 많이 알아보았다 경차 / 소형SUV / 중형SUV까지 나의 드라이브생활은 1. 짐을 많이 싣어야 함 2. 연 2만 km 이동거리 3. 가끔 캠핑도 갈 수 있어야하는...ㅋㅋ 본래 A6로 영업을 다녔고 캠핑은 꿈도 꾸지 못했다 짐을 싣을 때는....마음이 아프다... 박스에 혹여나 시트가죽이 찢어지지 않을까 불안했었다 이번에 차를 알아보면서 후보는 스파크 / 레이 / 스토닉 / 코나 / 티볼리 / 스포티지까지였다 회사차로 구매해야 했기에 대표님께서 싫어하시는 레이는 패스, 코나는 시승을 해봤더니..최악이라 패스, 티볼리는 장기렌트를 해야하는 나에게는 맞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패스, 스포티지는 너무 비싸서 패스! 결국 스파크와 스토닉으로 가닥을 잡았고 끝내는 스토닉으로 결정했다 우선 경차는 짐을 싣기에 너무.. 더보기
스파크vs스토닉vs코나 장기렌트 고민 안녕하세요 오늘은 장기렌트를 고려하고 있어서 공유를 해보고자 합니다 렌트업체와 아무 상관 없다는 것을 밝히면서 회사차를 알아보면서 느끼는 점을 포스팅 하려 합니다 우선 제 회사는 연구용 시약이나 소모품을 납품해주는 회사입니다 자잘한 제품이 많다보니 사실상 모닝 / 스파크 정도가 맞습니다 하지만 가끔 큰 박스 또한 납품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차의 트렁크가 부족한 경우도 있지요 큰 짐들의 빈도수가 얼마나 있는지에 다르지만 경차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큽니다 실제로 트렁크 크기를 보면 작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2열 의자를 접더라도 생각보다 작지요 승용 밴으로 한다고 해도 은근히 작은 것을 느끼는데 격벽까지 있어서 불편함은 배 입니다 그런데 왜 경차를 염두하냐면 우선, 차 값이 싸요... 회사차인데 비싼게 사실 필.. 더보기